무릎·발목 통증
발과 발목의 움직임뿐 아니라 무릎, 골반, 허리의 움직임과 근육 긴장을 함께 살핍니다.
발·발목 → 무릎 → 골반·허리PAIN & SPINE
통증이 재현되는 지점을 확인하고, 그 부위와 함께 움직이는 관절·근육·근막까지 살핍니다. 반복되는 통증은 자세와 움직임은 물론 몸의 회복력까지 단계적으로 평가합니다.
ACUTE OR RECURRENT
갑자기 발생한 통증과 오래되거나 반복되는 통증은 확인해야 할 순서가 다릅니다.
손상 여부와 신경학적 이상, 열감과 부종, 움직임 제한 등을 먼저 확인합니다. 통증을 악화시키는 부하를 줄이고 현재 상태에 필요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아픈 부위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관절가동범위, 근육의 긴장과 약화, 자세와 반복 동작, 연결된 관절의 움직임을 함께 살핍니다.
PAIN POINT ASSESSMENT
문진과 움직임 검사, 촉진을 통해 평소 통증과 연관된 지점을 확인합니다. 촉진하거나 침으로 자극했을 때 익숙하게 느끼던 통증이 재현되는지도 치료 부위를 정하는 단서로 활용하며, 연결된 근육과 근막까지 함께 살핍니다.
“평소 아프던 곳에 자극이 닿는 느낌인가요?”
통증 재현 여부만으로 진단하거나 치료효과를 예측하지 않고 다른 진찰 결과와 함께 판단합니다.
CARE PROCESS
통증이 시작된 시점과 양상, 악화되는 자세와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자세와 관절가동범위를 살펴보고 통증을 유발하거나 제한되는 동작을 확인합니다.
촉진과 자극을 통해 평소 통증이 재현되는 지점과 연결된 근육·근막을 살핍니다.
확인된 상태에 따라 침·약침·수기치료·추나·테이핑 등을 조합합니다.
치료 전후 통증 정도와 관절가동범위, 불편했던 동작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BIOMECHANICAL CONNECTION
우리 몸의 관절과 근육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한 부위의 움직임이 달라지면 연결된 부위가 대신 부담을 받을 수 있어 통증 부위와 함께 움직이는 관절·근육의 연결을 살펴 치료 범위를 결정합니다.
발과 발목의 움직임뿐 아니라 무릎, 골반, 허리의 움직임과 근육 긴장을 함께 살핍니다.
발·발목 → 무릎 → 골반·허리손목과 팔꿈치뿐 아니라 팔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어깨와 목의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
손목 → 팔꿈치 → 어깨·목통증이 반드시 다른 부위에서 시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연결된 부위가 현재 통증과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지 진찰을 통해 확인합니다.
TREATMENTS
치료법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통증의 상태와 움직임을 확인한 뒤 필요한 치료를 조합합니다.
촉진과 움직임 검사를 바탕으로 평소 통증과 연관된 지점을 확인하고, 연결된 근육과 근막을 함께 자극합니다.
통증 부위와 조직의 상태를 살펴 필요한 경우 약침치료를 병행합니다.
자세히 →CHUNA자세와 움직임을 만드는 근육의 긴장과 균형을 살핀 뒤, 척추와 관절의 움직임 회복을 위한 추나치료를 시행합니다.
자세히 →CHUNA PROCESS
자세와 관절의 움직임은 뼈의 위치뿐 아니라 여러 근육의 긴장과 균형에 영향을 받습니다. 몸 전체의 움직임과 근육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치료를 단계적으로 조합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 구성과 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인과 회전 움직임을 활용해 척추 주변의 긴장과 움직임을 준비합니다.
움직임과 근육의 반응을 살피며 관련 부위를 자극합니다.
자세와 움직임을 방해하는 긴장된 근육을 손으로 이완합니다.
필요한 부위에 유침·부항·약침치료를 시행합니다.
근육과 연부조직을 충분히 살핀 뒤 환자 상태에 맞게 추나치료를 시행합니다.
치료 후 몸이 보다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도록 필요한 경우 테이핑을 적용합니다.
PAIN & RECOVERY
침·약침·추나치료는 적절한 자극 이후 조직이 회복하는 과정을 전제로 합니다. 국소 부위를 치료해도 변화가 적거나 잠시 좋아졌다가 자주 반복된다면 전신 회복을 방해할 수 있는 요인을 추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 치료해도 통증 변화가 크지 않은 경우
치료 후 호전되지만 통증이 자주 반복되는 경우
피로·수면 문제·소화기 불편을 함께 겪는 경우
복부비만·혈당·혈압·중성지방 등 대사건강 문제가 동반된 경우
필요한 경우 대사기능 종합검사를 통해 혈당·지질·간대사·염증·자율신경·신체기능 등 회복력과 관련된 요인을 확인하고, 발견된 문제의 관리를 통증치료와 병행합니다.
대사기능 종합검사 알아보기 →PAIN CARE GUIDE
DOCTOR'S COLUMN
FAQ
통증이 시작된 시점뿐 아니라 손상 가능성, 열감·부종, 움직임 제한과 신경학적 이상 여부에 따라 우선할 평가와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래되거나 반복되는 통증은 자세와 연결된 관절·근육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봅니다.
통증 부위와 함께 움직이는 관절과 근육이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무릎·발목 통증에서는 골반과 허리의 움직임을, 손목·팔꿈치 통증에서는 어깨와 목의 상태를 함께 살펴볼 수 있으며 실제 치료 범위는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증 부위와 움직임을 다시 평가하고 자세와 생활습관을 확인합니다. 치료 반응이 낮거나 통증이 반복되면서 피로·수면·소화 또는 대사건강 문제가 동반된다면 전신 회복력과 관련된 대사기능 평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공덕경희한의원에서는 자세와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근육과 연부조직의 상태를 먼저 살핀 뒤 추나치료를 시행합니다. 침·수기이완·약침·테이핑 등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환자가 느끼는 통증 정도뿐 아니라 치료 전후 관절가동범위와 불편했던 동작의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 한 번의 반응만으로 결과를 단정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 경과를 다시 평가합니다.
아닙니다. 골절, 심한 골다공증, 급성 염증 등 상태에 따라 주의하거나 시행하지 않아야 할 수 있어 진찰 후 적합 여부를 판단합니다. 치료 구성과 순서도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드시 새로 촬영하거나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에 촬영한 영상과 판독지, 복용약 정보가 있다면 현재 증상 및 진찰 결과와 함께 검토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SERVATION
어디가 아픈지만이 아니라 어떤 움직임에서 통증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이전에 촬영한 MRI·X-ray 또는 검사 결과가 있다면 진료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